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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키나발루 in 말레이시아 여행기

Camera&Photo

by Aye aye, Ma'am 2017. 11. 2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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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3-18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 여행 다녀왔습니다.


해외여행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사실 가기 싫었거든요.


그 이유는 멀고, 돈도 많이 쓰게 되며 몸이 고생이지요.


그래도 기회가 돼 다녀오게 됐습니다.




가족여행이다보니 사진 99%가 가족만 찍었네요.


간단한 사진 몇컷 올려봅니다.



D750+14-24N+58AF-1+GOPRO6+삼각대와 함께 했습니다.


엄청 무겁네요.




우리나라처럼 밤에 생활할 수 있는 곳은 드물 거에요.


숙소에는 물이 없어 생수 사러 나왔답니다.(스카이호텔에서 묵었어요.)



다행인 게 도심이라 그런지 걸어서 5분거리에 이슬람슈퍼(24시간 운용)가 있네요.


생수 6통이랑 슬리퍼, 음료수 등을 샀답니다.


참고로 여기 콜라는 달지가 않아요. 코카콜라는 맞는데 맛이 다르네요.



파노라마로 담아봤습니다.


exif보시면 gps정보가 있습니다.




영국영향인지 차선이 우리와는 반대입니다.


그리고 택시는 굉장히 비싸니

'우버'나 '그랩'을 이용하시면 편리하고 쾌적합니다. 가격도 저렴해요.


1링깃이 우리나라돈으로 약 300원인데 그랩을 이용해서 타면 5~10링깃 나옵니다.




'그랩'을 이용하는 걸 추천합니다.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 '사바'주의 큰 도시에요.


바다와 가까워 관광이 유명하고요.


특히 한국인이 많이 찾는 곳이라네요.


좌측에 사진보시면 쌀국수 있는데요. 제 입맛에는 맞지 않았어요.


다만 닭요리는 맛있었어요.


코타키나발루에 오시면 대부분 '이마고몰'에 가실거에요.


우리나라 영등포 스퀘어처럼 큰 쇼핑몰이고요.


한국음식점도 있습니다만 '두부요'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여기는 물을 돈 받아요. 우리나라처럼 그냥 주는 곳이 아니니 꼭 물어보세요.


공짜라고 물어보고 확인질문까지 했으나 계산할 때는 다른 말 하더군요. 큰 돈은 아니지만 기분이 나빴어요.


결국 점장이랑 이야기해서 제했어요.




우측은 지하1층에 있는 식료품점에서 판매하는 아가씨인데 사진 찍어주니 이메일로 보내달라고 했는데 이메일로 보내니 휴면계정이라 보낼 수 없다하네요.


한국말 잘해요. 열심히 공부하더군요.


여기가 식료품점인데


한국제품 많아요.



고프로6로 4K찍은 영상입니다.


캡쳐해도 선명하네요.


물은 깨끗합니다.


여기 오실려면 '하이말레이시아'를 이용하면 좋습니다.


다양한 여행상품이 있습니다.



이거 1인당 24,000원 정도 합니다.


10분정도 타고요.


퐁당퐁당도 해줍니다.


재미있게 탔어요.



저희는 '수트라 하버 리조트'에 묵었는데 시설이 좋았습니다.


가격이 약간 쎈편이지만 큰 공간과 쾌적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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