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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오맥스 iris-310 후기(반품)

하드웨어&컴퓨터

by Aye aye, Ma'am 2017. 5. 5.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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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가 요즘 맛이 가서 하나 살려고 하는데


기계식 알아보다가 임시적으로 쓸 멤브레인 키보드를 샀다.


플레오맥스 iris-310 인데 블랙을 주문하고 상자를 열어보니 화이트가 나왔다.




쿠팡에 바로 전화해서 반품(환불)로 잡고 반품 예정이다.


사진찍고 써보니 평이하지만 마감이 개판이다.


사진을 보면서 설명하겠다.




평이한 케이스.


게이밍이라고 돼있지만 가격은 1.5만으로 저렴하다.





기존에 쓰던 아이락스 6220, 2008년 제품.


만족하며 쓰다 청소한다고 키캡을 비누로 씻었더니 그만 윤활역할 하는 것이 다 없어져서 뻑뻑해졌다.


106키에다 역ㄴ자형 엔터키를 찾다보니 이게 걸렸는데


싼 이유가 있었다.




그렇게 마감이 좋지 않다.


고무판도 삐뚤하고



심각한 사유는 스페이스부분, 하단 부분이 ㅋㅌㅊㅍ헹보다 높다는 것이다.


이게 걸린다. 자꾸 손가락이.



시프트행 부분이 마치 오목하게 들어간 것처럼 보인다.



키감은 평이했다.


멤브레인답게 멤브레인 맛만 나온다.



여러 찍힌 부분이 있으며



각인도 많이 허접하다.



키캡자체는 큰 흠이 없다.



초딩한테 선물하기 딱 좋은 제품인 거 같다.


LED가 있으니깐.




다시 기계식을 알아봐야겠다.


체리, 적축을 보고 있는데 제품이 마땅한 게 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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