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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엔 다시는 안 산다.

개인잡다자료

by Aye aye, Ma'am 2016. 6. 23.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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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펌. 닭장에 있는 닭들이 불쌍해.




오피스텔은 닭장이나 마찬가지이다.


조건이 열악하면 5평부터 좋으면 7~8평(왠만한 월세는 60까지)정도 하는데


전용면적은 더 적다.


그러다보니 횡간소음, 층간소음(대형건물이라 층간은 덜함)은 굉장히 심하다.


관리사무소, 이웃사이센터(국가기관)도 소용없다.


법 보다 가까운 게 주먹이라고 물리적 충돌이 일어날 수도 있다.




난 다행히 운이 좋았는 지 집주인에게 하소연 하니 몇 개월 뒤에 요즘은 어떠냐고 묻길래 여전하다 하니


방을 빼준다고 하고 복비까지 신경써서 받고 나왔다.


기회는 놓치지 말아야지.



다음에 월세로 집을 구할 땐


다세대주택도 말고 단독주택에 방 한 칸도 좋다. 그게 차라리 속편하다.


다세대주택은 빌라형이라 마찬가지이고 단독주택의 경우는 집주인도 살고 2~3세대 밖에 안 살기에 큰 문제는 없다.



법 보다 주먹이 가깝지만 실제로 했으면 큰 일이 날 뻔 했다.


끝까지 참은 내가 대견스럽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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